남극전자 출근 1일차, 신입사원 김정훈!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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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일상/개그/스토리 
6 253
오늘
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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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98 408
오늘
전쟁은 빌런들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이제 세상은 부패한 히어로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히어로들 중 하나가 이화의 언니를 죽였다. 언니를 죽인 게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상관없다. 한 놈씩 죽이다 보면 그중에 있을 테니까. 이화는 매일 밤 영웅들을 사냥하는 빌런, 히어로 킬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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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판타지/액션 
90 176
오늘
이세계로 사라진 뒤 천 년 만에 지구로 귀환한, 박수호. 그 사이 세상은 몬스터의 등장으로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상으로 변해 있었다. 천 년 동안 처절한 생존경쟁으로 살아남은 동물의 왕 드루이드, 세계 정복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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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액션 
277 150
오늘
국장의 지시로 조직에 잠입한 형사 유지한. 하필 화련승의 2인자 차도경에게 약점을 잡히고 마는데... 몸을 내어주는 대가로 목숨을 부지하고 놀잇감으로 전락한 와중에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게 된다. "비밀을 지켜주길 바라나?" "...대가는?" "내 개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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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20 50
오늘
그 집에는 두 가지 금기가 있다. 하나. 신을 더럽혀선 안 된다. 하나. 신은 더럽혀져선 안 된다. 어기는 자 누구라도 저주받는다. 유년시절 묘한 만남이 있었을 뿐 평범하게 살아 온 이서진. 어느 날, 찜찜한 연락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한번 얼굴보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동창이라 자칭하는 여자아이의 애절한 연락, 그러나 그를 맞이한 것은 그녀의 자살. 이서진은 차츰,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고윤희를 향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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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28 64
오늘
우주 대학에서 펼쳐지는 황금만능주의 유학생을 향한 외계인 대부호의 본격 집착 구애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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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68 58
오늘
"초면에 실례지만, 제 남편이 되실래요?" 왕국 최대의 상단 「브라우닝스」의 상단주 '칼리 브라우닝'. 그녀는 한 재산 노리려는 구혼자들의 습격을 견디다 못해 6살 연하의 귀족 '에셀레드 엘라드'에게 청혼한다. 작위만 가졌을 뿐 집안이 망해 서민의 삶을 살고 있던 에셀레드는 칼리에게 있어 '서류상' 남편감으로 제격이었다. 그렇게 쇼윈도 부부로만 살아가다가 에셀레드가 성인이 되면 이혼도 해 줄 생각이었는데… "칼리, 들어주세요. 제 마음은 계속 당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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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로맨스 
14 79
오늘
게임 BJ인 희청은 <정령사:나르타 전기> 게임을 하던 도중에 소르골 캐릭터를 뽑는 첫번째 유저가 되고 의문의 전화 한 통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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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액션/무협 
209 303
오늘
시한부 공주님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호위 기사의 운명에 맞선 여정 이야기 다섯 번의 고열을 겪으면 죽는다는 테트라 열병을 앓고 있는 공주 키로나. 모두가 포기한 희귀병이지만 ‘나달린의 꽃’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두 번째 열병을 겪은 뒤, 그녀는 공주의 신분을 숨긴 채 ‘나달린의 꽃’을 찾으러 위험한 마물이 득실거리는 동부로 향한다. 같은 시기, 사랑 때문에 망해 버린 이클립스 가문의 막내 아들 제이드 이클립스. 가문을 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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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로맨스 
18 57
오늘
무(武)를 숭상하는 천무대륙(天武大陸)에선 실력 없는 자는 사람들의 괴롭힘을 당하기 마련! 주인공 백찬은 아무리 수련해도 나아지지 않는 & 39;쓰레기& 39;에서 자신 속에 있던 묘령의 존재, 화령을 사부로 모신 뒤 쓰레기라는 오명을 벗게 된다 화령을 통해 자신의 체질이 일반적인 방식으로 & 39;무(武)& 39;를 수련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 39;허무(虛武)& 39;체질임을 알게 되고, 화령의 도움을 받아 체질을 거스르는 특훈에 돌입한다 그렇게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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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무협 
25 305
오늘
베댓 공약으로 어쩌다 웹툰 속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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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액션/스토리 
172 213
오늘
'미래. 영영 잃은 줄 알았던 그것이 다시 돌아왔다는 걸 깨닫자, 환희와 놀라움으로 손이 떨렸다.' 평민이자 오메가 최초로 제국 마병단장 자리에 오른 유더 아일. 누명을 쓰고 죽었다 다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인 1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전과 같은 과오를 반복할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제 자신이 죽였던 남자를 살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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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33 34
오늘
소년 최시우의 콤플렉스는 뚱뚱함이다. 최시우는 집을 나와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달리고 또 달리는데, 산책로의 한복판에서 노인을 만난다. 이윽고 눈 깜짝할 사이에, 노인은 자신이 들고 있는 짚 배낭으로 최시우를 뒤덮는다. 최시우가 내동댕이쳐진 곳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한옥 폐허. 드넓은 마당의 변두리, 마당 한복판에 떨어진 그를 둘러싸고, 수많은 검은 그림자들이 서 있었다. 영문을 모르고 떠는 최시우에게 노인은 말한다. 666년에 한 번씩, 요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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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액션 
77 52
오늘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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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40 24
오늘
거칠고 폭력적인 섹스를 원하는 마조히스트, 차우경. 줄곧 자신을 제대로 망쳐줄 남자를 만나길 원했던 우경은 ‘선생님’을 만난 후 그와 하는 플레이에 정신없이 빠져든다. “내가 존댓말을 하고 있는 이상, 차우경 씨는 내 말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게 우리의 첫 번째 규칙이라고 해두죠.” ‘선생님’과의 플레이에 익숙해질수록 우경은 점점 더 아프고 격렬한 플레이를 바라게 된다. 하지만 남자는 놀이는 놀이일 뿐이라며 선을 긋고, 욕구 불만이 쌓여가던 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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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38 33
오늘
어쩌다 보니 역하렘 피폐 로맨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 신분은 미천하나 상전 잘 만난 덕에 등 따시게 자란 유모의 딸로. 문제는 내가 바로 작중 최종 보스이자, 함께 자란 메인 악당들을 쥐락펴락하며 제국을 도탄에 빠뜨리는 독사들의 여왕이라는 것이다. 부모님들의 죽음과 더불어 제국이 혼잡해진 그해 가을, 상속 문제와 어른들의 사정으로 공작가의 어린 삼남매와 나는 저택의 한 구역에 갇혀 살게 되었다. 소설에선 우리의 700일의 감금 생활에 대해 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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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로맨스 
26 65
오늘
좋은 집안도, 내공도 없어 화산파에서 하산 될지도 모르는 삼대 제자 백운호. 그러던 어느 날 몽원경이라는 기연을 만나 화산파 역대급 천재로 거듭나는데, 백운호는 어디까지 강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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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무협 
53 52
오늘
[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 암에 걸려 사망하고,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 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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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무협 
24 113
오늘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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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86 52
오늘
“네가… 죽었다고 생각했어…” 10년 전의 사건으로 오로지 복수를 위해 살아가는 키나드. 그는 오랜 친구인 라만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가신(家臣) 예싱과 함께 정체를 숨기고 채프(chaff)라는 이름으로 차근히 복수를 준비해 나간다. 그러던 중,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앨빈을 발견해 그를 구출하게 되고, 보호라는 명목하에 앨빈과 함께 지내면서 어린 시절과는 많이 달라진 그의 모습에 연민과는 다른 감정이 피어오르며 키나드의 복수심은 점차 흐려지는데… +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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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2 124
오늘
이 작품은 로맨스의 탈을 쓴 스릴러 웹툰입니다. '홍덕혜'는 자신이 읽었던 로맨스 <사랑은 테이크아웃!>의 주인공 ‘서나인’이 된다. 메인 남주인 ‘차민호’와 연인이 되는 소설의 결말과는 달리, 서브 남주인 ‘민규현’과의 사랑을 꿈꾸는 덕혜. 하지만 나인이 일하는 카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는 규현의 여자친구, 용의자는 규현. 소설의 내용과 다른 전개에 당황한 덕혜는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그다이> <평화선도부> 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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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1 23
오늘
“늘 도망치고 싶어 했잖아. 그 기회 내가 줄게.” 평생을 결핍 속에서 살아온 한규영에게 이익선은 벼락과도 같은 행운이었다. 한규영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선사하는 이익선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불가항력적으로…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그녀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있었고, "왜, 그거 다 갚으면 도망이라도 치게?" 그는 이제야 그녀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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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13 28
오늘
스킬도, 전투 능력도 없는 일꾼 클래스의 최약체 헌터, 유지하. 헌터 랭킹 최하위인 지하는 잡화점을 운영하며 소소하게 생계를 이어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을 통해 이공간인 정원에 진입하게 되면서 그의 헌터 인생은 크게 뒤집히는데…. <식물 친화 Lv.1을 획득하셨습니다.> '나뭇가지 하나 심었다고 스킬이 생겨…?' 헌터 세상의 유일한 정원사가 된 그의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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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38 38
오늘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 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그런데... 어째, 생각보다 괜찮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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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21 26
오늘
소위 '광공'의 자질을 모두 갖춘 이태범은 어느 날 비서가 가져다준 양배추 스무디를 맛보게 된다. 평소라면 에스프레소를 입에 달고 사는 태범이 호기심에 스무디를 마시자, 만성 위통에 시달리던 그의 위가 편안해짐을 느끼고....! 이 신묘한 음료를 파는 카페로 찾아간 태범은 아방한 카페 알바생 강하진과 만나게 된다. 언제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하진은 태범과 계속 엮이게 되면서 그를 계속 챙기게 된다. 정반대의 사고방식, 생활습관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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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8 23
오늘
어떤 소환에 의해 지상에 강림한 지옥의 일곱 번째 대악마 벨리알. 그는 자신의 아이를 죽인 세상에 복수하려는 인간과의 계약에 따라, 왕의 사생아이자 노예 혈통인 여자아이 아이브론드의 몸으로 지상에서 가장 고귀한 자리에 올라야 한다. 아이브론드의 탈을 쓴 벨리알은 온갖 계략으로 주변 인물들을 매혹하고 집어삼키며, 밑바닥에서부터 서서히 기어올라가고자 한다. 그 여정은 농노인 양어머니에게 거둬져 남장을 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 오로지 쾌락만을 위해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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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18 35
오늘
이사 온 첫날밤, 옆집에 사는 남자의 외설 행위를 목격하게 된 정선호 난생처음 라이브 **쇼에 충격을 받지만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한다 매일 같이 이 남자, 저 남자로 갈아치우며 해대는 옆집 아저씨 때문에 정신이 혼미할 무렵, 그 옆집 남자가 목이 졸리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그런데 그게 그냥 플레이였다고 ?! 졸지에 옆집 남자 신원제의 대문을 부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선호에게 원제는 고소 당하고 싶지 않으면 시키는 대로 하라며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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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1 60
오늘
7년 전 인터넷상에 갑자기 등장해 ‘실제로 효능이 있다’는 각종 주술과 저주, 오컬트 도구들을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해진 웹사이트 ‘조삼모사’. 이 ‘조삼모사’ 등장 이후 곳곳에서 비현실적인 사건들이 급증하고 그와 동시에 경찰 조직 내부에서도 도시괴담으로만 여겨졌던 ‘이현상 조정반(이하 이상반)’ 존재가 수면으로 떠오르게 된다. 초자연적 존재들이 얽힌 사건의 증가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이상반과 그런 이상반이 실질적으로 돌아가도록 힘쓰고 있는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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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6 19
오늘
눈 앞에서 연인 유태혁이 죽는 충격적인 사고를 경험한 강한결(21살). 눈을 뜨니, 무슨 영문인지 10년이나 과거로 되돌아와 있었다. “나는 형의, 미래의 연인이에요!” “어른을 놀리고 싶으면 좀 더 머리를 쓰지 그래?” 하지만 28살의 유태혁은 한결이가 알던 것과는 사뭇 다른, 차갑고 상처투성이인 사람이었다. 상관하지 말라며 유태혁은 한결이를 밀어내지만…… 그럼에도 한결이는 그의 가시 돋친 마음 안으로 한 발, 또 한 발 들어가는데ㅡ. 서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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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6 28
오늘
최애작에 빙의해버렸다. 문제는 원작이 끝난 뒤, 25년이나 지났다는 것! 심지어 칼싸움에 이교도까지…. 내가 알던 빙의물이랑 너무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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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10 37
오늘
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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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2 17
오늘
『이 버튼을 누르면 내가 파는 장르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야기를 끝마치면 나올 수 있음. 단 완결 안 났으면 모름.)』 SNS 타임라인에 올라온 시답잖은 게시물. 시험 기간이기에 뭐든 재미있었던 게 문제였다. 얼른 ‘공유하기’를 누르고 친구들을 불러 떠들다 잠들었던 것 같다.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야 했는데. “뺙.” 뭐야. “삐약!” 뭐야! 여기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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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21 24
오늘
"그대의 복수는 정당하다 루크 올펜스터 " 클로이 랭셔는 과거로 회귀했음에도 아무것도 바꾸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예정된 파멸을 기다리는 그녀에게, 그보다 먼저 그의 기사가 찾아왔다 "그분은 당신을 죽이지 못할 겁닌다 그러니 죽은 듯 떠나십시오 " 그렇게 죽음을 위장한 채 그의 기사의 손에 이끌려 도망쳤다 자신을 끝으로 더는 그의 앞날에 걸림돌 따윈 없으리라 믿었는데…… "네 목숨은 내 거야 " 끔찍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황제와 그의 수면제를 조제하는 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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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로맨스 
4 31
오늘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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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4 14
오늘
평범한 배달기사였던 이하준! 어느 날 의문의 배달 의뢰를 받게 는데.. "뭐라고? 내 고객님들이 신?! 개오바잖아~!" 이하준의 위험천만 배달 모험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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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액션 
18 28
오늘
서양 판타지 소설 속에 빙의된 자허 미래에 세상을 멸망시킬 마왕, 펠런 과 얽히지 않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고, 안전한 곳으로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아카데미 시험장에서 아직 마왕으로 각성 전인 펠런과 마주치게 되고, 아카데미 룸메이트까지 되어버린 두 사람 그리고 어느 순간… 방만이 아니라 침대도 공유하는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친구라는 선을 두고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자허와 펠런의 관계 내 친구는… 마왕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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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7 16
오늘
무를 숭상하는 현세대륙. 무맥을 각성하고 천지조화를 일으켜야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윤시호는 무맥을 잃고 가문에서 쫓겨난다. 모든 걸 포기한 순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신룡혈맥(神龍血脈)"을 각성하게 되는데... 그 후 윤가의 특별한 무맥 덕분에 윤시호는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성장한다.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윤시호는 과연 가문에 복수하고 수향에게 보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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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6 41
오늘
날라리 신관과 허당 흑룡의 티키타카 코믹 로맨스! 자유롭고 본능에 충실한 신관 이안은 어느 날 성결사제 후보로 지목된다. 성결사제가 되면 영원히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안은 공주대신 흑룡에게 납치당해, 신전에서 탈출하게 되고, 너무나도 자신의 취향인 흑룡과 동거를 시작한다. 이때 이안의 머릿속에 떠오른 좋은 생각, 흑룡을 꼬셔서 순결을 잃으면, 성결사제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 하지만 반짝이는 것에만 관심 있는 흑룡은 이안을 귀찮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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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8 21
오늘
낮엔 병약하지만 밤엔 건강한 남편?! 사생아란 이유로 병약한 황제에게 팔리듯 시집 와 버렸다. 유약해 초야도 못 치룰 것이라 생각했는데... 신방에서 암살자들을 쓰러트리고 그 피를 뒤집어 쓴 채 내게 검을 겨누는 남편! 병약하다며, 왜 멀쩡한 건데? 병약하다던 남편이 왜인지 지나치게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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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6 25
오늘
임화평. 이름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사내. 그랬던 그의 모든 것이 파괴되었다. [너희들의 사랑이 내게는 증오가 되었구나.]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조용히 그렇게 살게 놔뒀어야지. 그 어떠한 적籍도 두지 못하게 돼버린 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액션/무협 
114 91
하루전
황재호는 자신의 꿈인 꽃집을 차리기 위해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게임 속에서 꽃집을 운영하기 위한 재호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액션 
166 218
하루전
취업준비는커녕 생활고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살기 급급한 만년 알바생 현우. 그나마 남들보다 잘하는 건 게임밖에 없는 그에게 있어, 대기업 취직은 딴 세상 이야기였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인생역전의 기회! 대기업 입사 면접이 가상현실게임이라고?! 아버지의 부재, 병든 어머니.. 지독한 가난. 남은 건 악바리 근성밖에 없는 현우의 가상현실게임 <뉴월드>정복기가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액션 
116 124
하루전
Reset, and game set. 눈을 뜨니 모든게 달라졌다. 나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게임 속 악역 황녀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낯선 남자들이 헐벗은 몸으로 나를 향해 다가온다. "추우세요? 제가 안아드릴까요?" "왜? 아직도 모자라나?" 도대체 이 상황, 어떻게 된거지? 이 망할 게임은 어떻게 해야 빠져나갈 수 있는거야?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395 125
하루전
하늘에서 뚝 떨어진 사내, 강지훈! 안 씨 가문의 아가씨, 안지연의 데릴사위가 되다?! 낯선 땅에 떨어지자마자 혼례를 올리게 된 지훈은 천화종의 장로에게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기지를 발휘해 아수라장을 빠져나갔지만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그에게 믿을 건 수련 .. 
드라마/액션/무협 
50 350
하루전
‘미녀와 야수’를 비튼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빙의한 앤시아 그녀는 갖은 노력 끝에 괴물이라 불리는 황태자 블레이크의 저주를 풀어준다 하지만 그 대가로 자신이 저주에 걸려 흉측한 외모로 변하고 만다 모두들 외모가 달라진 앤시아를 알아보지 못한다 하지만 오직 블레이크만은 그녀가 진짜 앤시아라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그는 흉측하게 변해버린 앤시아를 변함없이 사랑하며, 자신의 목숨을 걸고 그녀의 저주를 풀어주려 한다 
드라마/판타지 
376 102
하루전
남주와 여주 커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저주받은 용과 마물, 그리고 최종 보스의 영혼까지 처참하게 박살내는 소설  
판타지/로맨스 
288 103
하루전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판타지/액션 
84 191
하루전
세계관 최강자 자리를 위해 지상최강 마왕을 찾아 뭍으로 나온 바다의 왕 유리아. 그런데… 거울을 보니 웬 어린아이가…? 
판타지/스토리 
80 162
하루전
나는 삼백 살이 넘는 마녀이지만, 믿었던 인간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꼼짝없이 영혼계에 붙잡혀 있을 줄 알았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황실에 황녀로 환생했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황제가 돼야겠다. “너. 내 부하가 대라.” 이렇게 했으니까 모두 나를 두려워하겠지, 생각했는데. “한 번만 만져주면 안 돼? 네가 머리를 쓰다듬어줬다고 하면 모두가 부러워할 거야.” …뭐야. 왜 이래. “더 해 줘. 귀여우니까.” 하지만 단체로 미쳤나, 싶을 정도로 내게 맹목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214 126
하루전
돈도, 인기도 없는 찌질남 해준. 그는 어느 날 모르는 사용자로부터 단톡방에 초대를 받게 되는데, 닉네임이 노자, 태백금성, 탁탑천왕이라고? 어딘가 수상한 단톡방에서 얼떨결에 비책을 구매해버린 해준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단톡방이 평범한 곳이 아니라는 걸 눈치채는데... 정체 모를 단톡방 덕분에 180도 달라진 그의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 
30 383
하루전
도깨비보다 무섭다는 왕이 있었다 가늘고 길게 살고픈 궁녀도 있었다 이상스레 서로가 눈에 거슬렸다 그래서 다가섰다 그래도 다가서지 않았다 어렵고 애매한 한 발자국씩을 나누며 습관처럼 제자리를 지켰다 갑작스레 찾아온 왕의 마음은 그녀의 삶을 흔들어 놓는다 “정녕 신첩을 아끼셨사옵니까? 하면 다음 생에선 알은체도 마소서 ” 나라를 사랑해야했던 왕과, 자신의 삶을 사랑했던 한 궁녀의, 서로가 같을 수 없었던 애절한 사랑 이야기 
판타지/로맨스 
35 139
하루전
20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르펜 행성으로 소환된 강우진 미약한 그는 잔학한 몬스터들 틈에서 살아남았고, 마침내 만렙의 네크로맨서 로 성장했다 그의 등장으로 아르펜의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은 공포에 떨었고, 죽은 자들은 그에게 경배했다 분수를 모르고 그에게 칼을 겨눈 자들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그 피로 대지를 적셨다 그리고 아르펜으로 소환된 지 20년째 되던 날, 그토록 돌아가고 싶었던 지구로 향하는 포탈이 열린다! 그런데 [과천역 1번 출구 던전에  
판타지/액션 
301 136
하루전
어린 시절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특수 체질을 지니게 된 주인공 강승풍. 그는 평소 퇴마 협회의 의뢰를 "무료"로 해결해 주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해친다. 건물에 묶인 악령 퇴치부터 시작해 주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받아 해결하는 승풍. 그러다 최강도 의뢰를 받게 된다. 이번 의뢰는 이미 수차례 퇴마사들이 다녀갔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실패한 사건 인데... 의뢰를 시작하기 전, 승풍은 우연히 마귀들의 왕중 한 명인 비취와 만나게 된다. 모든 마귀는 
판타지/액션 
41 240
하루전
죽음 끝에 기적적으로 회귀했으나,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성좌 ‘성현숙’이 ‘우리 아들♡’에게 후원을 보냅니다!] [후원 목록: 아침밥 패키지(한식)] “어, 엄마?” 오래전 세상을 떠난 우리 엄마가 내 성좌란다 
드라마/판타지 
42 79
하루전
우주에 세워진 인간들의 도시, 드래곤 시티가 함락됐다. 이계 몬스터들의 습격과 무자비한 공격에 손쓸 도리 없이 당하던 주인공 서훈은 결국 죽음에 이르렀는데… 죽음의 끝, 다시 눈을 뜬 곳은 수업이 한창인 고교 시절 교실이었다. 드래곤 시티의 멸망, 그리고 자신의 죽음으로부터 회귀한 서훈은 더 이상 구제 불능 실패자가 아니다. 인생 2회차 그에겐 미래를 아는 지식 외에, 정체 모를 시스템까지 있으니까. 시스템은 자꾸 내가 가진 지식을 통해 드래곤 시티에  
판타지/액션 
54 183
하루전
이것이 바로 정통 판타지다! 뻔한 먼지킨물에 식상한 웹툰 독자들을 위한 성장형 용사물로 볼수록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동을 안겨주는 작 품· 주인공 레온은 오직 노력과 근성으로 같은 왕립아카데미의 정점에 서있는 라이벌 리안을 넘어서고자 한다 하지만 도저히 자신의 수련만으론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음을 실강하고 좌절하던 중, 리안에게 갈 운명이었던 성검 엘시드의 선택을 받게 된다 레온의 올곧음에 반해 그들 용사 우보로 선택한 성검 엘시드에게 레온은 혹 독한 수 
판타지/액션 
187 102
하루전
내 꿈은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표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뒈지기 전까지는 그런데… ‘내가 사공자 이정룡이 되었다고?!’ 죽었다 깨어나 보니 천룡표국의 이름난 천덕꾸러기 금수저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 있는 것이 아닌가 호구 이정룡, 이번 생은 최고의 표사로 거듭나리라! 
19
액션/무협 
95 73
하루전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4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로맨스/스토리 
103 101
하루전
[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 평범한 고등학생 이준. 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 [당신은 죽었습니다.]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로딩중...] 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 『미스테리와 비밀이 가득한 낙성고등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드라마/스릴러/공포 
7 21
하루전
괴물처치부대 '스레투'가 사라진 지금. 인간들은 괴물들의 먹이가 되었다. 괴물이 가득한 세상에서 평생을 살아온 '진청도'는 전설의 아이템 '미드우트'를 이용해 과거로 가서 이 사태를 초래한 '이안'을 죽이려 하는데... 
판타지 
13 95
하루전
홈 플레이트의 빌런 
판타지/스포츠 
78 112
하루전
“첫 만남 땐 가면을 쓰고 짠 나타나 날 구해줬으면 좋겠어. 잘 때 최소한의 것만 간소하게 가리고 자고... 몸도 좋아야 해.” “아, 비누 냄새가 났으면 좋겠어. 씻고 나올 땐 허리에 수건 한 장만 두르고. 첫날밤엔 잠도 안 자고 침대 부숴야 해.” 릭스, 알지? 내 이상형. 그런데... 나 일주일 뒤에 팔려가게 생겼어. 그것도 잔인하고 하반신이 불능인 괴물 공작한테! 이 상황을 모면할 방법은 하나뿐이야. 나랑 결혼해 줘, 나의 아기 사슴. ***** 
판타지/로맨스 
89 77
하루전
[무한 코인]을 가진 조현수!! 사상 최초로 탑의 꼭대기 층을 공략하라! ▶ 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가 판을 치는 세상― 현수는 탑에 들어가 헌터가 되기를 갈망한다. 하지만 현실은 양아치 보다 못한 E급 헌터들의 짐꾼이자 샌드백 신세. 더군다나 헌터들에게 이용당해 죽기 직전까지 간다.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한 찰나, 현수는 탑에 소환되어 부활하고 그토록 염원하던 헌터가 되기 위해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주어진 코인 개수에 따라 도전의 기회가 주어지는 
판타지/액션 
84 80
하루전
마수의 습격으로 소중한 사람이 다친 마리는 치유사를 요청하기 위해 영주가 있는 에렌델 성으로 향한다. 에렌델 성은 영주와 결혼한 7명의 신부가 모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이후, 어떤 사람의 방문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에렌델에 입성한 마리는 소문의 주인공인 가브리엘 루치아 공작과 대면하게 되는데... "내가 네 요청을 들어준다면, 너도 나에게 뭔가를 줘야지." "좋아요. 저에게 원하는 게 뭐죠?" "내 8번째 신부가 되는 거야." 
판타지/로맨스 
9 64
하루전
애인을 둔 채, 황제의 강압으로 나와 결혼한 남편. 사랑 없는 결혼이었지만, 가족을 위해 묵묵히 공작부인 자리를 지켜왔는데… 9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건 이혼서류뿐. "그대와 이혼하겠다. 아무리 울고불고 해도 내 마음은…" "여기 사인하면 되나요?" "......뭐?" "다 했어요, 다른 건 필요 없고 제 지참금만 돌려주세요." "…그 푼돈을 가지고 뭘 하려고?" 9년간 내게 신경도 안 쓰던 남편이 처음으로 질문을 던졌다. 나는 자신 있게 웃 
판타지/로맨스 
52 63
하루전
'미궁의 심층 지대는 후퇴가 불가능한 지옥행. 영웅의 반열에 접어든 게이머들, 한 시대 절대강자라 불렸던 존재들마저 심층 지대 클리어에 실패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너희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기적을 일으킬 각오가 되었는가” 부하들이 굳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없습니다.” “없어.” “없는데.” …없는 거야!? 미친 듯이 유능한, 아니면 그냥 미친 것 같기도 한 부하들과 정상에 오르는 호연의 좌충우돌 게임 판타지 <내 부하들이 미친 
판타지 
78 79
하루전
친부에게 방치된 채 자라던 이네스는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본 양부에 의해 공작가에 입양된다. 하지만 그녀의 능력은 발현되지 않았고 그녀에게 유일한 빛이었던 여동생마저 죽은 뒤 우연히 가문에 저주가 내려진 것을 알게 되는데… 그 저주를 풀 유일한 실마리가 자신임을 알게 된 이네스는 신탁의 내용에 따라 잔혹하기로 소문난 알제르트 공작과 결혼해야 한다! 
판타지/로맨스 
28 74
하루전
폭군이라고 불리는 제국의 황제, 신전 건립 이래 피도 눈물도 없다는 철혈의 대신관, 역대 가장 강한 대마법사라는 마탑주, 뒷세계를 지배하는 흑막 공작까지. 언제부터 세상에 딸 바보들이 이렇게 많아졌어? 이 미친 인간들은 왜 하루도 빠짐없이 기상천외한 물건을 주문하는 거냐고! “아바마마의 환심을 사야 해요. 그래야…, 절 죽이지 않을 거예여.” “난중에 팔묜 돈 대는 거여. 저는 돈 모아서 이 집을 나갈꼬예여.” “언니, 어떻게 하면 그 애를 엿 먹일 
판타지/로맨스 
45 55
하루전
황태자를 살리기 위해 회귀를 거듭하게 된 제국 최강의 기사, 로제타. 거듭되는 회귀에도 실패가 계속되자 이번 생에는 호위기사가 아닌 하녀로 입궁하여 황태자를 곁에서 지키기로 한다. 하녀가 되어 곁에서 살갑게 모셔서 그런 건지... 까칠하기만 하던 전하가 왠지 다정하게 변한 것 같은데?! 
로맨스/스토리 
49 64
하루전
"이번 생엔 절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거야!" 지독히도 사랑했던 에스테반 공작의 애첩이 된 샐리. 하지만 공작에게 그녀는 그저 이혼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그런 에스테반 공작을 원망하며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한 그녀. 다시 눈을 떴을 땐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있었다. 그와 만나는 미래를 피하기 위해 샐리는 그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하녀로 살아가기로 한다. 그러나 운명은 다시금 샐리를 에스테반 공작의 저택으로 향하게 하는데… 같은 실수 
판타지/로맨스 
38 94
하루전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판타지 
84 63
하루전
여주인공 ‘로렛타’를 괴롭히고 철저히 단죄당하는 악랄한 노예 상인의 딸. ‘멜로디’. 나는 살고 싶어서 잘해준 것뿐인데… “로레따는 메로디 절대 안 잊어!” “메로디 없으면 로레따 울 거야!” “그로니까 메로디 여기루 빨리 데려와야 대!” “메로디가 로레따에게 시집왔으면 좋겠어!” 그 끝없는 애정 공세에 얼떨결에 나도 공작가에 들어가게 되고, “멜로디 양의 곁에 딱 붙어 있을게요.” 그곳에서 어째 더한 ‘멜로디 바보’ 도련님을 만나 버린 것  
판타지/로맨스 
113 74
하루전
평범하게만 살아온 박온유의 일상에 어느 날 찾아와 둘도 없는 베프가 된 ‘예쁜 애’ 신채리. 두 사람은 서울 최상위 학군의 명문 고등학교 상목고에 진학하게 된 후, 모든 10대들의 워너비 ‘상목고의 여우들’을 만나 아슬아슬한 여우놀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욕망을 품은 10대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드라마/스토리 
12 90
하루전
가구디자인학과 4학년으로 복학한 '노이즈' 빡센 하루 일과를 완벽한 계획하에 철저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성가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즈'는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면서 생판 처음 보는 한 요상한 남자에게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들키고 만다. '우유진'이라는 그 남자는 이상하게 노이즈가 쩔쩔 매는 것을 즐기는 듯 하고, 그녀를 꿰뚫어보는 듯하다. 어느 날 '우유진'은 뜬금없이 '노이즈'에게 오랫동안 꿈이었던 협업 
로맨스 
3 65
하루전
“드디어 자유다!” 십오 년만의 하산, 지난 세월 동안 헛되이 보낸 청춘을 보상받기 위해 세상에 나섰다. 하산하며 사부와 약속했던 십행을 하루빨리 해결한 뒤 한평생 즐기면서 살아가기로 마음먹고 자신만만하게 첫발을 내디뎠지만 어째 처음 예상과는 달리 일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 도의와 웃음보단 배신과 눈물이 가득한 강호에서 천하제일로 향하는 그의 행보에 지금 동참하라! 
액션/무협 
45 70
하루전
강호에 등장한 시귀! 그로 인해 멸망해 버린 강호! 그리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이야기. 능력을 숨긴 체 살아가던 화산파의 제자 청수. 청수는 모종의 일로 삼 년간 면벽수련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삼 년이 흐른 뒤... 참회동에서 나온 청수가 본 것은 멸망한 강호였다. 어딘가에 아직 살아있을 지 모르는 사매를 찾기 위해. 청수는 멸망한 강호를 떠돌게 된다. 
액션/무협 
29 47
하루전
[게임에 빙의했더니 제가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고요?] 게임 캐릭터에 빙의했다. 기왕 빙의한 거, 진엔딩을 보기 위해 주인공에게 온몸을 바쳐 헌신했지만……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배신감으로 치를 떠는 내 앞에 나타난 예상치 못한 인물. 바로 이 게임의 최종 보스인 흑기사 마이어 녹스! “쥰 카렌티아. 내 원정대, 흑기사단에 합류해 주면 좋겠군.” 거절을 거절하는 그의 강요에 반강제적으로 흑기사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래, 최종 보스가 주인공이 될 수 
판타지/로맨스 
49 74
하루전
위대한 대마법사 아마르잔. 그런 그가 오래전부터 품고 있던 염원이 있었으니… 바로 신이 되고자 하는 열망이었다. "누구도 나를 내려다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지만 신이 되기에 무언가 부족했던 것일까? 오만한 신계는 그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결여된 무언가를 찾아라. 비범한 아마르잔의 삶에서 얻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 반대로 평범한 인생을 살리라. 그렇게 대마법사의 영혼은 이슬을 머금은 듯한 은발과 사파이어처럼 투명한 눈동자. 아름다운 소 
판타지/로맨스 
22 61
하루전
특수부대에서 강제 전역을 당한 후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주혁은 안경을 통해 갑작스럽고 이상한 미션들을 받게 된다.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해당 미션을 수행했더니... 돈이 미친 듯이 복사되기 시작한다…?!! 돈맛을 본 주혁은 본격적으로 게임에 참여해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돈과 목숨을 저울질하는 게임 속 참가자들을 압도하는 이레귤러가 되어간다!! 
판타지/액션 
31 55
하루전